Anda Romania
인생에서 제일 좋은 시간
제 세 번째 한국 여행으로 롤링코리아에 왔어요. 여기에서 한 달 머물고 한국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여러 가지 액티비티를 했어요. 제일 좋았던 액티비티 중 하나가 롯데월드였어요.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고 카페테리아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었어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밖에 있는 놀이기구를 타지 못했어요. 제 생각에는, ‘프랜치 레볼루션’하고 ‘해성특급’이 제일 재미있는 놀이기구예요. 그래도, 액티비티는 너무 즐거웠어요!
둘째 주말 동안, 제주도에 갔어요. 제주도에서 한 것 중에서 제일 좋았던 것은 돌고래 보는 것이었어요. 돌고래가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박물관에도 가고 관광도 많이 했어요. 친구들은 등산 많이 했지만 저는 등산하는 것을 싫어해서 송악산하고 한라산에 올라가지 않았어요. 그리고, 제주도에서 날씨가 너무 더워서 카페에서 많은 시간 동안 머물렀어요.
그럼에도 롤링코리아에서 제일 좋은 것은 친구를 만난 것이에요. 저는 셰어 하우스에서 4명 같이 살아요. 그 친구들을 너무 사랑해요! 롤링코리아에서 다른 나라 사람을 만나서 다른 문화를 알게 됐어요. 친구들과 보통 포토 부스 가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홍대에서 쇼핑 많이 해요. 지난달 제일 좋았던 시간 있었어요. 롤링코리아 너무 보고싶을 거예요!!
The Best Time in My Life
This was my third trip to Korea, and I came to Rolling Korea. I stayed here for a month and got to know Korea a lot. I also did various activities, and one of my favorite ones was Lotte World. I rode rides with my friends and ate delicious food at the cafeteria.
It rained a lot, so I couldn’t go on the outdoor rides. In my opinion, ‘French Revolution’ and ‘Comet Express’ were the most fun rides. Still, the activities were really enjoyable!
On the second weekend, I went to Jeju Island. The best thing I did in Jeju was seeing dolphins. They were so cute that I took many pictures. I also went to museums and did a lot of sightseeing. My friends did a lot of hiking, but I don’t like hiking, so I didn’t climb Songaksan Mountain or Hallasan Mountain. Also, since the weather in Jeju was so hot, I spent a lot of time in cafés.
Even so, the best thing about Rolling Korea was meeting friends.
I live in a share house with four people. I really love my friends!
At Rolling Korea, I met people from other countries and learned about different cultures.
Usually, I go to photo booths, eat delicious food, or go shopping in Hongdae with my friends.
Last month was truly the best time.
I will really miss Rolling Korea!!
人生で一番良かった時間
これは私にとって3回目の韓国旅行で、ローリングコリアに来ました。 ここで1ヶ月滞在して、韓国のことをたくさん知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そしていろいろなアクティビティにも参加しました。 一番楽しかったアクティビティの一つはロッテワールドでした。 友達と一緒にアトラクションに乗って、カフェテリアで美味しい食べ物も食べました。 雨がたくさん降ったので、外のアトラクションには乗れませんでした。 私の考えでは、「フレンチ・レボリューション」と「ヘソン・エクスプレス」が一番楽しい乗り物でした。 それでも、アクティビティは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
2週目の週末には、済州島に行きました。 済州島で一番良かったことは、イルカを見ることでした。 イルカがとても可愛くて、たくさん写真を撮りました。 博物館にも行って、観光もたくさんしました。 友達はたくさん登山しましたが、私は登山が好きではないので、 ソンアク山やハルラ山には登りませんでした。 そして、済州島ではとても暑かったので、
カフェで長い時間を過ごしました。
それでも、ローリングコリアで一番良かったことは、友達に出会えたことです。
私はシェアハウスで4人の友達と一緒に住んでいて、その友達のことが本当に大好きです! ローリングコリアでは、他の国の人たちと出会い、さまざまな文化について知ることができました。 友達とはよくフォトブースに行ったり、美味しいものを食べたり、弘大でショッピングをしたりします。 先月は本当に一番楽しかった時間でした。 ローリングコリアのことが本当に恋しくなりそう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