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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oka Japan

🐶 강아지 카페

한국에 와서 평소에 볼 수 없는 강아지를 많이 봤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귀엽다고 생각하는 정도였는데 요즘은 귀여워서 보면 사진을 찍거나 만지고 말을 걸게 되었습니다. 기운이 없거나 스트레스를 느낄 때 홍대에 있는 강아지 카페에 갑니다. 그곳에 가면 안 좋은 일을 다 잊을 수 있고 힐링됩니다.

 

🍣 부산, 연어 회

이번 달도 또 부산에 갔었습니다. 남자친구 선배가 경영하고 있는 “곱을락”이라는 연어회 가게에 갔습니다. 생선회도 최고 맛있었지만 초밥도 있고 술도 많이 마셨습니다. 정말 맛있으니까 부산에 가면 꼭 가보세요.

 

🧄🍖 홍대, 마늘 족발

리코 씨하고 마늘 족발을 먹으러 홍대에 갔습니다. 처음 먹었는데 탱탱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한국 음식은 너무 양이 많아서 여자 둘이 먹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번데기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 Dog Café

After coming to Korea, I saw many dogs that I normally wouldn’t see. In the past, I just thought they were cute, but these days, I find myself taking pictures of them, petting them, and even talking to them. When I’m feeling low or stressed, I go to a dog café in Hongdae. When I go there, I can forget all the bad things and truly heal.

 

🍣 Busan – Salmon Sashimi

I went to Busan again this month. I visited a salmon sashimi restaurant called “Gobeullak,” which is run by my boyfriend’s senior. The sashimi was absolutely delicious, and they also had sushi. I drank a lot of alcohol, too. It was so good—if you go to Busan, you must try it!

 

🧄🍖 Hongdae – Garlic Jokbal

I went to Hongdae with Riko to eat garlic jokbal (braised pig’s feet with garlic). It was my first time eating it, and it was very chewy and really tasty. Korean food portions are so big that the two of us couldn’t finish it. Next time, I want to try beondegi (silkworm pupae).

🐶 犬カフェ

韓国に来てから、普段見ることのない犬をたくさん見かけるようになりました。 以前は「可愛いな」と思う程度でしたが、最近は可愛くて、見ると写真を撮ったり、触ったり、話しかけたり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元気がなかったりストレスを感じるときは、弘大(ホンデ)にある犬カフェに行きます。 そこに行くと、嫌なことを全部忘れることができて、とても癒されます。

 

🍣 釜山 – サーモン刺身

今月もまた釜山に行きました。 彼氏の先輩が経営している「コブルラク」というサーモン刺身のお店に行きました。 お刺身は最高に美味しかったし、お寿司もあって、お酒もたくさん飲みました。 本当に美味しいので、釜山に行くならぜひ行ってみてください!

 

🧄🍖 弘大 – ニンニクチョッパル

リコさんと一緒に、弘大でニンニクチョッパル(ニンニク入り豚足)を食べに行きました。初めて食べましたが、ぷるぷるしていて本当に美味しかったです。 韓国料理は量がとても多いので、女性2人では食べきれませんでした。 次はポンデギ(蚕のさなぎ)を食べてみたいです。